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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고양이복막염경구제 (1)
묘델 스튜디오
고양이 복막염 치료, 주사제 vs 경구제고양이 전염성 복막염(FIP)은 한때 치사율 100%로 알려지면서 보호자들에게 가장 절망적인 질병으로 여겨졌었어요.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혁신적인 치료제인 GS441524가 등장하면서, FIP는 더 이상 사형 선고가 아닌 치료 가능한 질병이 됐어요. 치료 초기에는 주사제가 주로 사용됐지만, 요즘은 많은 집사님들이 경구약(먹는 약)으로 적극적으로 치료를 진행하고 계세요. 저 역시 주사제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경구제로만 래피의 복막염을 치료했고, 래피는 4년째 재발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.FIP 치료의 변화과거 FIP 치료는 굉장히 제한적이었고, 대부분 예후가 좋지 않았어요. 하지만 2010년대 후반부터 효과적인 항바이러스 치료제가 개발되..
고양이 백서/고양이와 건강
2026. 8. 18. 12:30
